전체 글 (18)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약바이오] 2026년까지 크게 갈 것 같은 관심종목 정리 제약바이오 스터디한 종목들을 정리하는 겸 표로 만들어 보았다24년 하반기부터 26년 하반기까지 해당 시점에 잘 나갈 것 같은 종목들이다 단기 목표시총은 해당 시점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총최종 목표시총은 현재 기대되는 이벤트들이 모두 잘 풀렸다고 가정했을 때 최종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시총이다(개인적으로 도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 금액에는 굵은 글씨로 강조했다) 물론 일개 개미🐜주린이의 공부를 바탕으로 한 것이고Greed Index로 따지면 99에 가까운 엄청나게 낙관적인 뷰이니너무 신뢰하지는 말아 주시고 혹시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린다😄 회사명단계코멘트현재시총단기 목표시총최종 목표시총24년 하반기퓨쳐켐2상24년 10월 2상발표 잘 나오고 최종 3상까지 진행 기대5000억.. [드럼일기] 쉐이크리듬과 디스코 리듬, 컴비네이션 두번째 드럼레슨을 받았다. 저번주 토요일이 선생님 여름 휴가라 전 레슨으로부터는 2주라는 시간이 흘렀다. 물론 어제까지도 연습실 열심히 드나들면서 연습했기에 왔다갔다하는건 이미 익숙해졌다😁 선생님이 칠만한 곡 하나 정해왔냐고 여쭤보시는데, 결국 못 정했다. 어차피 내 실력에는 칠만한 곡이 없다 선생님의 추천으로 The Weekend의 I feel it coming을 준비해 보기로 했다. 악보를 어떻게 구할지 걱정이었는데, 다행히도 선생님이 듣고 나중에 따주신다고 한다 제목은 몰랐는데 듣고나서 아~했다. 뮤비 조회수가 10억인거 보니 나만 몰랐나보다 이번 시간에는 저번 시간에 쳤던 8비트 리듬을 간단히 복습하고, 다음 진도를 진행했다. 복습 + 자세교정 악기라는 건 참 무섭다. 하루를 쉬면 내가 알고 이틀.. [드럼일기] 내꿈은 K-링고스타(드럼 강습 시작) 퇴사한다고 지른 뒤 잡힌 팀장님과의 면담에서, 퇴사를 번복했다. 마음과 몸이 너무 힘들었고, 앞으로도 힘들 걸 알지만, 시작한 프로젝트 끝은 보고 싶었다. 다만 앞으로는 너무 내 자신을 재촉하지 말고, 다른 이들에게 예민하고 방어적으로 굴지 말고 내려놓을수록 더 잘 채울 수 있음을 생각하면서 일하려고 한다. 힘 빼고 할수록 더 잘 나가는 수영처럼 말이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 데드라인이 고정된 프로젝트니까) 아무튼, 서울 일일강수량이 11년만에 최대치를 찍는데, 비 맞으면서 드럼 수업 들으러 갔다(...) 집도 그렇고 드럼연습실도 그렇고 언덕 위 동네라 침수 걱정은 없어서 좋다 도착하니 연습실은 적막했다. 역시 이 날씨에 밤중에 드럼치러 오는 사람이 어딨을까? 연습실 안쪽에서 선생님이 물 새는 곳을 고치.. [수영일기] 25미터 앞의 미래로(한팔접영 졸업) 오늘은 짧은 강습 와중에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드디어 25m 완주에 성공했다 우리 수영장은 절반(12.5m)까지는 수심이 1.5m, 나머지 절반은 급격히 깊어져서 마지막엔 3m까지 도달한다. 이 수영장은 탁도가 탁하고 조명이 어두운 편이라 물 속이 잘 보이는 편은 아닌데, 3m쪽으로 가면 정말 심해처럼 어두워진다. 멋모르고 수영장에 처음 와서 3m쪽에 머리를 넣었을 때, 숨막히는 공포가 엄습했던 기억이 난다. '빠져죽는다' 라는 말의 의미를 온몸으로 느끼며 까무러치듯 뛰어나왔다 (물론 지금은 빠져도 상주하시는 가드분이 꺼내주신다는거 안다😅) 강습은 기본적으로 25m를 끝까지 갔다가 오는 것부터 시작하는데, 난 도저히 갈 수가 없었다. 결국 강습받는 두달 내내 절반까지만 갔다가 멈춰서 벽에 붙어있다 .. [프로그래머스] 없는 숫자 더하기(Java) 지금까지 알고리즘 풀이를 python으로만 진행했는데, Java도 조금씩 연습하기로 했다 물론 업무의 대부분에서 Java를 사용하고 있지만, 다양한 툴 사용이 가능한 업무환경과 코딩테스트 환경은 다르기에 별도의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차근차근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Java로 프로그래머스 레벨1 문제부터 다시 풀어보기로 했다. 문제 링크 프로그래머스 코드 중심의 개발자 채용. 스택 기반의 포지션 매칭. 프로그래머스의 개발자 맞춤형 프로필을 등록하고, 나와 기술 궁합이 잘 맞는 기업들을 매칭 받으세요. programmers.co.kr 문제의 출제의도 이 문제는 푸는 사람이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출제의도를 다르게 느낄 수 있는 문제였다 (배열을 이용한 풀이로 접근할 경우) 배열을 순회하며 .. [수영일기] 한팔접영에 대한 생각 오늘은 예상대로 한팔접영을 시작했다 사실은 수요일에 했어야 했는데, 회사에서 힘든 일도 있었고... 강습을 들을 수가 없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다시 와서 물을 타고 있으니 치유되는 느낌이다 고요한 물 속에서(그래봐야 수심 1m지만) 자세에 집중해서 물을 가르고 나아가고 있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기초반 듣는 분들이 줄어서 확실히 피드백은 훨씬 자주 받을 수 있었다 게다가 오늘은 금요일이라 강사님이 입수하셔서 아예 팔다리를 다 잡고 자세를 알려 주셨는데 정말 너무 감사했지만 안될 사람은 안된다고 놓는 순간 바로 원상복귀되는건 어쩔수 없었다😭 답은 자유수영 뿐이다... 한팔 접영이란 무엇인가? 믿고보는 현진쌤 영상. 어려운 접영 과정을 구간별로 잘 나눠 설명해주셨다 한팔접영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영상을.. [수영일기] 굴따기 접영(=TI접영) 킥 연습 8월의 첫 수업. 설레는 마음으로 수영장에 갔다 아니 근데 이게 웬일? 평소라면 바글바글할 기초반 레인이 텅텅 비었다 월반하신 분들이 빠져나가고 신규로 들어오신 분들은 몇 안 계셔서 그런 듯 하다 잘하시는 분들 피드백 받을 때 귀동냥으로 주섬주섬 꿀팁 듣는게 좋았는데 아쉽다 오늘은 이전 시간에 이어 접영킥을 계속 연습했다 우선은 시작하자마자 킥판잡고 2킥 1호흡으로 몇바퀴(사실은 12.5m까지만...ㅎ) 돌고 왔더니 강사님이 바로 킥판을 빼앗아가셨다... 역시 진도빠른 우리 강사님... 오늘 한 드릴은 아래와 같다. 서서히 킥판 의존을 없애가고 웨이브를 더 깊이 타는 과정이다 ①킥판 누르면서 2킥 1호흡 킥판의 뒷부분을 잡고 팔이나 가슴을 누르면 잘 안 눌리지만 킥판의 앞부분을 잡으면 킥판이 비교적 밑으.. [수영일기] 축하합니다! 개구리가 되었습니다 (평영 졸업, 7/27) 강사님이 예고했던 대로 오늘은 평영 하나만 열심히 돌았다 킥판없이 진행했지만, 자유수영에서 이미 킥판 없이 예습했기 때문에 어색하지는 않았다 평영은 개인적으로 정말 배우는 맛이 있는 영법이었다. 호흡이 쉽다 보니 그만큼 물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좀 더 과감하게 여러가지 자세를 시도해 볼 수 있었다 배영할때는 팔만 돌렸다 하면 어김없이 물이 들어와 무서워서 팔도 못돌리고 킥으로만 간 적도 많은데 평영은 피드백대로 잘 따라하면 거기에 맞게 속도가 달라지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재밌었다 강습 종료 10분 쯤 전일까? 쭉 지켜보시던 강사님이 나를 불러세웠다 '회원님 해보시니 어때요? 자유형 배영 평영중에 평영이 제일 잘 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시나요?' '네ㅋㅋ' '좋아요. 남은시간동안 평영 끝내버리시고, .. 이전 1 2 3 다음